송천리(松川里)는 소나무가 무성하고 샘이 솟는 마을로서, 우리말로 '솔내'인데 여기서 '소래'란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. 그 후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(합동) 황해노회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에 오랜 고증을 거쳐서 원형에 매우 가까운 소래 교회를 복원하였습니다. 역사적인 소래 교회, 그 교회의 역사와 인물 그리고 한국 교회의 역사를 군데군데 기록해 두었습니다.